고민상담

항상 마치기 직전의 업무 짬 시키는 거 다른데도 그런가요

회사 고참이 항상 마치기 전 30분 전에 업무를 잠시 키워서 매번 늦게 퇴근 하게 만듭니다 다른회사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너무 짜증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업무를 시키기전에 미안하다든지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고 업무를 시킬겁니다.

    가끔 한두번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그런다면 고의로 시키는것같네요

  • 일부러 일을 떠넘기는 거 아닌가요. 질문자님에게 시키고 자기는 퇴근을 하려고. 그런 일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죠. 진짜. 대기업도 그럴까 싶네요.

  • 항상 끝나기 30분 전 에 업무 짬 시키는거라던지 업무 전달이라던지 그런건 서로간의 존중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30분 도 안남았는데 업무 짬 때리는건 진짜 예의가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다닌 회사는 다 안그랬어요

  • 그런 상황은 다른 회사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나 고참이 퇴근 시간이 다가올 때 업무를 늘리거나 마무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상사가 본인의 업무를 마무리하고 싶어하거나, 직원이 좀 더 일하는 모습을 보이기를 바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직원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퇴근 시간을 방해할 수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게 당연합니다. 이럴 경우, 차근차근 상사와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거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논의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매번 그렇게 업무를 지시하고 먼저 퇴근을 한다는 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질문자 님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기도 합니다.

    매번 받아 주지는 마시고,

    제가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당장 끝내기는 어렵고 내일 중으로 마무리해서 전달 드리겠다..

    이런 정도 조정을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리자 분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도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