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은 누구를 믿고 따라간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득이라는 사람도 있고 손해를 본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주관적이고 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릅니다.
이득이라는 사람은 그 곳의 관계자일 수도 있으니까요.
가입비를 얼마씩 내고 가입하는 곳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대부분 후회하시더라구요.
가입비는 가입비대로 내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그만하고 싶어도 환불도 안되고
가입비는 엄청 많이 낸다고 하던데
굳이 그럴바에 스스로 차트 공부해서 조금의 수익이라도 내는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쉽게 맡길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