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이 단순히 소화된 음식물의 찌꺼기를 보관하는 변주머니로 생각했다가 대장에서 면역력의 70%를 차지하고
장환경이 안 좋으면 다이어트까지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과 식이섬유를 전보다 많이섭취하고 있습니다. 나물류, 해조류, 달지 않은 과일과 공복에 유산균을 먹고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습관을 지키다보니 일단 몸이 가볍고 장도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장에는 식이섬유가 좋다고 하네요. 밀가루 같은 단순당보다는 거친 통곡물이나 잡곡밥으로 바꾸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지만 장운동이 원활해지는 느낌입니다. 먹는 것을 바꾸고 장운동이 원활하게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과 잠을 충분히 제때 자는 것이 건강한 습관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