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가 심하지 않게 이앓이와 성장통을 무난하게 넘겼다고 헤서 둘째도 첫째와 무난하게 넘어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와 둘째는 기질적으로 달라요.
첫째가 순한 기질 이라면 둘째는 예민한 기질 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자 아이가 가진 기질 그대로 인정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새벽마다 운다면 성장통 즉 이앓이를 해서 그럴 수도 있으며,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를 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으며, 정서적으로 불안해서, 아파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등 여러가지 다양한 원인이 있어서 새벽마다 울 수도 있으니 아이가 어디가 불편한지 잘 살펴보시고 그에 맞게 대처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