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블록체인 회의를하는지요?

이번 일본 금융청 블록체인 회의 참여 목록인데요.

IMF 아태지역 사무소(IMF-OAP),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 일본 중앙은행(BOJ), 영국 금융 감독원(FCA), 홍콩금융관리국(HKMA), 동경대학교, MIT 미디어랩, 캠브릿지대학교

일본에서는 암호화페를 금지보다 혁신으로 보고

소득세도 내야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블록체인만놓고본다면 많은

기업들이참여하고 보는시선이

많이변한것같긴합니다.

국내에서도 블록체인관련 회의가 진행했었나요?

했었다면 회의내용을 볼수있는 곳이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하게 블록체인 회의 및 컨퍼런스를 하고 있습니다만, 정책 실무자인 경제, 과학, 기술, 정보통신, 중소기업 담당자들과 한국은행, 금융감독등의 회의는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나름 TF팀을 꾸리거나 분석등은 하는것 같지만 미국 SEC, CFTC 일본 금융청등 실무 담당자들의 폭 넓은 회의등은 부족해보입니다.

      회의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단 국내는 검찰이나 경찰 관련으로 암호화폐 뉴스가 생산될 정도로 불법, 규제라는 프레임이 기본 방침인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양성화, 인허가, 승인, 활용 방안등을 논하는것 같구요.

      아래 뉴스를 보시면 나름 긍정적인 회의 및 컨퍼런스가 꾸준히 열리고 있긴합니다. 비탈릭 부테린이 국회에서 강연도 했었구요!!

      http://techm.kr/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6317

      https://m.blog.naver.com/huobikorea/221505426249

    • 안녕하세요. 국내에서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각 부처별로 여러 회의들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기정통부의 경우 블록체인의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차례 전문가 회의를 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도 블록체인의 가치를 정립하고 적용시킬 수 있는 산업분야를 도출하기 위해 여러 과제를 진행했죠.

      이런 회의뿐 아니라 학술대회도 국내에서 꾸준히 열리고 있습니다. 작년 2018년에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두 차례의 블록체인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전문가들이 블록체인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그 개념을 정립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었죠.

      2018년에는 블록체인에 대한 가치파악이 마무리 된 해였다면 2019년에는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확산과 함께 더 많은 블록체인 서비스가 우리 곁에 다가오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