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상호방위조약을 맺으면서 미군 주둔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일본은 자위대만 운영하며 미국과 안보 협력을 강화해 왔고, 특히 오키나와에는 전략적 요충지로 많은 미군 기지가 있습니다. 동아시아에서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미군 작전 거점으로도 활용됩니다. 우리나라에도 미군이 많이 주둔하지만, 일본은 미 해군 7함대 사령부와 공군 기지 등 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에 더 많은 병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