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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의 확장이 뮤지컬이나 연극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나요?

최근 우리나라 영화계는 넷플릭스 등 ott의 확장으로 인해서

거의 영화 제작 자체를 못하고 있다고 하던데

혹시 ott로 인해서 뮤지컬 계나

연극 계에서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자부심이많은거북이

    약간자부심이많은거북이

    “OTT의 확장 → 영화계 위축” 현상이 연극/뮤지컬 등 공연예술계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이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영화처럼 완전히 몰락”이라기보다는, 변화된 소비 패턴 속에서 공연계도 적응 + 재편을 겪는 중이라는 쪽이 맞아요.

    국내 연간 영화관 관람객 수가 2019년 2억 2천만여명 수준에서, 2024년엔 1.23억명, 2025년 9월 기준으로는 연간 1억명도 겨우 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매일경제 +2

    팬데믹 이후 극장 관람보다 OTT로 집에서 보려는 경향이 강해졌고, 대중의 영화 소비 방식이 바뀌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국영화 웹매거진 +2

    그래서 일부는 “대작 영화 중심 → 제작 자체 위축” 우려도 나오고 있어요.

  • 두 서비스 모두 VOD쪽으로 발달한 사업이 아니라 타격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연극/뮤지컬은 저작권 보호 및 공연 가치 유지를 위해 전체 공연 실황을 VOD 형태로 판매하거나 스트리밍하지 않습니다.

    연극과 뮤지컬은 영화와 다르게 현장감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도 다릅니다.

    일단 캐스팅이 매번 같지 않습니다.

    올해 A가 주연이었다면 내년에는 B가 주연일수 있고 그러면 극의 느낌이 달라지죠.

    같은 A가 연기해도 그날그날 배우의 컨디션에 따라 고저가 있고 애드립같이 달라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팬들이 같은 극이어도 다회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이는 VOD서비스에 적합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ott의 확장은 뮤지컬이나 연극계에는 큰 영향은 끼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장르가 다르기도 하고 뮤지컬은 ott로 볼 수 없고

    연극은 소규몽 극장에서만 하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지만

    영화계에는 작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OTT의 등장으로 인해 현재 영화계가 상당히 위축되고 있지요. 연극쪽은 워낙 소규모라 영향은 없을테지만 뮤지컬을 OTT로 방영하게 된다면 뮤지컬에도상당히 영향을 미치게 도힐거빈다

  • 당연히 영양이 있지 않을까요. 집에서 모든것을 볼수있는데 나가서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