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의 확장 → 영화계 위축” 현상이 연극/뮤지컬 등 공연예술계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이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영화처럼 완전히 몰락”이라기보다는, 변화된 소비 패턴 속에서 공연계도 적응 + 재편을 겪는 중이라는 쪽이 맞아요.
국내 연간 영화관 관람객 수가 2019년 2억 2천만여명 수준에서, 2024년엔 1.23억명, 2025년 9월 기준으로는 연간 1억명도 겨우 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매일경제 +2
팬데믹 이후 극장 관람보다 OTT로 집에서 보려는 경향이 강해졌고, 대중의 영화 소비 방식이 바뀌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국영화 웹매거진 +2
그래서 일부는 “대작 영화 중심 → 제작 자체 위축” 우려도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