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넉넉한사랑새246입니다.
1.일단 건강 걱정부터 하겠습니다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은 알코올 분해 유전자가 약하단 뜻이죠 그리고 암에 걸릴 확률이 안빨개지는 사람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주의하세요 술은 1급 발암물질입니다 잊지마세요. 폭음은 더 위험합니다
2.잘마시려면 상쾌* 이나 여*8*8 같은 숙취해소제 30분전 복용하고 가십시오
3.어떤분들 답글중에 마시다보면 늘어난다 있는데 이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간은 침묵의 장기입니다.. 간이 포기해 버려서 한도초과라 잘 마셔지는것처럼 보일뿐입니다
실제로 이런분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오히려 주량 줄어든거 다 보입니다.. 예를들어 친척분들이 술을 잘드셨었는데 연로하셔서 한병만드셔도 빨개지거나 많이 못드시는거 보셨을거에요
4.암튼 알코올은 치사량이 존재하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각종 범죄에 취약해지니까요
술은 어른들께 배우십시오....
5.잘나가던 정치인이나 연예인도 술잘못마셔서 나락가는 경우 많이 보셨을거에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