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팀원들한테 정치질 당해서 왕따가 되었어요.. ㅎ
일은 진짜 잘했고 인정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팀원들한테 정치질 당해서 제가 가기로 한 자리도 없어지고 팀원들은 대놓고 왕따를 시키고 있네요. ㅎ
제가 정치질을 못하긴 하는데 믿었던 팀원들한테 이렇게 뒤통수 당하니까 여길 계속 다니는게 맞나 싶어요.
스카웃 제의 받아 들어온거고 그래도 팀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팀하고도 잘 지내면서 순탄하게 다음 자리 올라 갈거라 생각했는데...
현타오네요..
나이도 40중반이어서 다른곳을 가야하나 싶다가도 내가 왕따 시킨다 생각하고 꾸역꾸역 버텨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그런 상황이라면 그냥 신경 안 쓰고 자신의 할 일을 다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팀원들이 왕따를 시킨다고 하셨는데 팀원들한테 딱히 권한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질문자님이 중요한 건 상급자들한테 잘 보이는 거 아닌가요
왕따라면 빨리 나오는것을 추천하는데
싸움 하고 나와야지 당하고 나오면 홧병 생깁니다
확실하게 죽여놔야 후한거리 안생깁니다
정치질로 실력자를 밀어내는 조직이 님의 가치를 알아줄수 있는 곳은 아닐 거예요
회사에서 일을 잘했다면
팀원들보다도 일로써 능력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힘든시기네요 회사에 꼭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묵묵히
잘 견듸면서 일을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일잘하는분이 살아남게 되어있습니다.진급해서 아랫사람 정신교육하시면 됩니다.정치질하는 팀원들 참교육 시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