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목적으로 궁금하신지느 모르겠으나 바궈서 생각을 해보세요.
본인의 이동 경로를 누군가가 물어본다고 무턱대고 알려 준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지부터 생각해 보시지요.
일반인이 무턱대고 차량 번호만 가지고 도로공사나 관련 기관에 연락해도 어디서 어디로 갔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고속도로 통행정보도 개인 정보에 해당하는 민감한 정보입니다.
단순히 어디 갔는지 언제 지나갔는지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해서 알려 줄 수가 없습니다.
차량 통행기록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제한적으로만 가능합니다.
차주 본인이 직접 요청할 경우, 경찰이나 수사기관이 수사 목적으로 요청하는 경우, 법적인 분쟁으로 인해 법원 등의 명령이 있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각 경우에도 절차 및 필요한 서류 등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