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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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지키면서 몸에 안 좋은 거 많이.

건강은 지키면서 몸에 안 좋은 거 많이 먹고 싶어도 방법 없죠? 몸에 안 좋은 음식을 포기하던, 건강을 포기하던 둘 중에 1개는 무조건 해야 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긴 한데요, 먹는 순서 바꾸면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저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혈당관리 할떄 쓰는 식사법인데요.

    식이섬유(야채, 채소) 먼저 먹고, 그 다음 단백질 먹고 그 후 탄수화물 먹습니다.

    그냥 오이같은거도 괜찮고, 뭐 겉절이같은거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도 좋구요.

    식이섬유가 먼저 들어가면 혈당도 천천히 올리게 되는데요.

    이렇게 식습관 들이면 건강관리하면서 맛있는거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도 잘 챙겨드세요.

    먹고 바로 눕거나 쉬지 마시고 좀 걸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안 좋은 음식을 평생 포기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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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도 중간 지점에 맛있는 음식이 있지 않을까요? 구운 치킨이나 햄버거도 패티나 부위만 조절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음식 중에 맛있는 음식도 다양합니다. 삼계탕부터 콩국수, 메밀소바, 파스타, 육회 등등 간만 싱겁게 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 우리가 살면서 보면 반드시 하나를 얻기 위해서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데

    건강을 얻기 위해서라면 몸에 안 좋은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둘 다 동시에 할 순 없다는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해요.

    그러니 건강하길 원하면 맛이 없어도

    몸에 좋은 것을 찾아서 드셔야 해요.

  • 예, 아쉽게도 건강을 지키는 것을 위해서 하나를 포기해야 하고

    가능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드시지 않거나

    최소한도로 드시는 양을 줄이시는 것이

    보통 우리에게 좋은 것이기에 이런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많이 드시면 살만 찌고 병만 더 걸리게 됩니다.

  • 세상사 모든게 다 그렇듯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게 참 쉽지가 않은법입니다 맛이 좋은것들은 대개 몸에는 안좋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매번 참기만 하면 그것도 병이되는것이니 가끔씩은 먹고싶은거 적당히 챙겨먹으면서 스트레스 안받는게 오히려 건강을 유지하는데에 더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 그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러기 힘들죠^^

    저는 대신 건강한 식재료를 맛있게 요리해먹기를 선택한답니다.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되도록 샐러드를 같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ㅜㅜ

  • 저는 먹고싶은게 잇을때에는 조리법을 바꿔서 해영

    피자가 먹고싶을땐 밀가루 대신에 양배추나 계란으로 도우를 만들어서 위에 야채랑 채소 슬라이스 치즈 올려서 토핑으로 올린후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