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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슴새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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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시 가로등이나 신호등 주변 맨홀 뚜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 원인과 예방법이 궁금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시 도로 침수로 인한 감전 사고 소식을 접하는데 특히 가로등 전주나 신호등 혹은 그 주변의 맨홀 뚜껑을 밟고 감전되는 사례가 있는데 일반적인 도로 전기 시설물에는 누전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나요? 만약 길을 가다 도로가 침수된 상황을 마주한다면 전기 시설물로부터 최소 몇 미터 정도 떨어져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정훈 전기기사

    최정훈 전기기사

    연세대학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폭우 시 침수된 도로의 가로등이나 맨홀 주변은 전선 피복 손상이나 차단기 오작동으로 인해 전기가 흐를수 있어 매우위험합니다. 금속제 시설물은 전도체역할을 하므로 절대 손대지 마시고 최소 5~10m 이상 충분히 거리를 두어스, 돌아가는 것이 안전해요. 특히 맨홀 뚜껑은 전력선이 밀집되어있어 밟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이동시에는 보폭을 좁게 유지해 전압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 젖은 상태의시설물은 언제든지, 감전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주변에도 위험성을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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