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기 좋나 힘드네요~~ 내 잘못도 아닌데
12월 부터 시작해서 1월에 내고 반려 당하고 사람 뽑을테니까 인수인계 하라고 해서 2월에 내서 3월에 나갈려고 하는데 사람은 들어왔네요 또 다른 소리 하네요 사장면담 하는데 임원들끼리 결정해서 일정을 다시 잡자고 하는데 전 마음 변함은 없다고 했습니다 제 윗상사는 또 한달을 더 해보자고 하는데 싫다고 했는데 이젠 그 사직서 내밀고 사진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놨어요 이젠 그날 이후로 안나갈려고 합니다 그러고 인수인계서도 싸인 받아서 다 낼려고 합니다 회사가 정이 확떨어지네요
그냥 사직서 낸 날짜 그 이후로 안나가도 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 계획을 회사에 알렸을때 회사에서는 후임을 뽑았어야하는데 많이 속상하겠네요. 이미 마음은 회사를 떠나서 회사나가는 일도 많이 힘들겠네요. 회사에 작성자님의 상황을 잘 말씀드리고 마무리하세요.
회사가 무리하게 회사 입장만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충분히 고지도 하셨고 인수인계도 하셨으니 안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회사에 배려는 충분히 하신 것 같아요.
정떨어지실만 하네요.
퇴사자를 잡는 수준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직서를 내고나면 적어도 한달내로 결정을 내는것이 일반적이랍니다! 회사측에서 인수받을 사람이 없어 기다려달라고 하면 한달기간에 대한 얘기를 하면 어떤결정이라도 할것입니다~~
회사에서 퇴사처리를 안하고 미룬다는건 후임다를 구하지 못했거나, 능력이 특출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출근을 않을수도 없잖아요! 잘타협하셔서 순조롭게 퇴사하시길 바랍니다~~
퇴사 결정을 내리신 것에 대해 힘든 마음이 많이 느껴지네요ㅠㅠ 사직서를 제출하셨다면 그 날짜 이후로 출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수인계서도 제출하셨다면 회사 측에서 그에 대한 책임을 다 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와의 관계가 남아있으니 가능한 원만하게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이 힘드시겠지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