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들은 어마어마한 공포감과 트라우마를 겪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향해 히죽 거리거나 심각성을 잘 인지 하지 못하는 감정이나 상태는 범죄 프로파일러가 되는데 엄청 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해서는 같은 피해자 입장과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문제가 되어 프로파일러 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범죄자들을 보면서 몰래 시 죽거린다는 것은 아무래도 정신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어떤 이유 때문에 희주 쭉 거리는지 모르지만 보통 번지 자들을 보면 보통에 떨거나 다른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희죽거린다면 무슨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