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견한고릴라240입니다. 좋은 질문입나다. 제가 근 27.8년 등산 애호가인데, 등산할 때, 등산복을 따로 입지않고, 평상시입는 기성복. 특히 여름에는 바람이 잘통하는 통마바지를 입습니다. 수십년 다녔어도, 제 입는 스타일의 등산객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상하등산복이 몇벌씩 있지만은, 다 선물 받은 것이고, 등산복이 주로 목 부분이 좁아, 잘입지않고, 지리산이나 북한산 일주 시에도 팔목ㆍ손목부분이 넓은 옷을 입습니다. 그러나 겨울이 문제이지요 !
영상 1.2도를 오르내릴때 통이 넓은 기모 청바지를 입고 상체는 후드잠바를 입고, 영하 십도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에도 역시 통기모 청바지를 입되, 안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털토시를 착용하고 등산합니다. 저는 끼는 옷을 아주 싫어하기에...날씨가 서늘하거나, 북풍한파가 몰아쳐서 칼바람이 머릴 후려치면, 정신이 나가기에...날씨가 쌀쌀하다싶으면, 따스한 후드달린 잠바를 착용 머릴 덮어쓰고 등산 하셔야..참고가되서, 즐거운 등산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