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는 왜 사는가?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요즘 현타가 와서 올려봄니다
삶의 희노애락이 별로 없이 단조롭고 지루한 쳇바퀴만 돌고 있는거 같아요
다른분들은 왜 살아가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인생 살면서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것들을 즐기기 위해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도 한번 즐거운 일을 만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왜사느냐면 일단 태어났으면 열심히 살아보고 행복을 찾을려고 산다고 생각합니다.가족도 만들고 아이도 생기고 돈을벌면서 그돈으로 맛있는건 사먹고 조금만한 것들로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인것같습니다.
삶이 반복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작은 행복이나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이나 친구와의 소중한 시간,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는 순간들이 우리에게 힘이 되고,
결국은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삶의 이유는 결국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도 그런 느낌을 가질 때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다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로 더욱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가까이에 있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힘을 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주변 있는 사람들하고 같이 살아가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가족이나 친구랑 지내는거 재밌잖아요.
이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같이 맛있는 거 먹고, 가끔 재밌는 거 하러가고, 놀러가고. 이런거요.
딱히 삶의 의미가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도 지금 느끼시는 감정속에서도 분명히 의미를 찾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이 좀 반복이 되는 편이지만 가까운 미래의 목표를 위해서 될수 있으면 잘 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그래도 많이 힘든 것만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질문자님처럼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삶의 의미와 이유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부단이도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태어났으니 살기는해야겠는데 그렇다고 살아가는 재미는 없고 죽는건 또 무서우니 그냥 남들 하는것 보며 그대로 따라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가족이 생기고 소중한인연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덕분에 지금은 그인연들이 웃는 모습을 보기위해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