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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하느님아버지

하느님아버지

회사에서 동급 직원이랑 말다툼을하여 싸웟는데요 .. 말을너무심하게 해서요

회사에서 동급 직원이랑 말다툼을하여 싸웟는데요 .. 상대방이 말을 너무심하게 해서요

저는 경리 여직원이고 관리겸 총무겸 인사/급여 모든업무를 다 맞고있습니다.

한직원이 입사부터 지금까지 365일중 360일 지각하고 , 갑자기 이제 퇴사할거라 연차 몇개남앗는지 알려달라고 물어봐서요 그래서 그직원은 항상 지각을하여 5-10분 늦게오고 어느날은 오전출근찍은내역이 없어 보니

오후 1시에 지문출입 내역만 잇길래 제딴에 0.5를 차감했습니다.

여기부터 문제인게 그아이가 일부러 24년도에도 종종 휴가신청서를 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25년도부터는 바로잡아야 한단 생각에 제딴에 0.5를 차감했습니다.

저희는 전자결제 시스템이라 전자 결제에 휴가신청서 를 작성한내역이 없었구요.

지문내역이 없어서요 그래서 이부분때매 서로 언성높이면서 싸웠습니다.

입사일부터 현재까지 계속지각하고 결근 2번 있었구요

계속눈감아줬더니 안되겟다싶어서 고래고래 소리질리고 난리엿습니다.

그담날부터 저하고 둘이 사무실에서 거의말도없이 일하는중인데 그아이가 저보다 12살이나 어리고 직급은 같습니다.

물건을 마구 집어던지고 예의없는행동 하고 그러더라구요

뒤에서 뒷담화 자기들끼리 허위사실 이면 고발 도 가능할가요?

이사람을 어떻게 처리해야좋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퇴사 직원이 본인이 지금까지 한 행동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너무 이기주의 행동을 보인겁니다. 출근할 때 지문을 찍지 않은것은 본인의 잘못인데 왜 그것을 따지고 소리지르는지 이해가 아예 안갑니다. 그런 사람은 하루 빨리 퇴사하는게 답입니다. 지들끼리 뒷담화 하는것을 허위사실로 고발이 안됩니다. 허위라는 것을 입증할 증거를 소집해야 하는데 방법은 몰래 녹음하는 것 밖에 안되며 제 3자끼리 대화를 녹음하는것은 불법에 해당 합니다. 지금 당장 화나고 기분이 안 좋겠지만 퇴사할 때가지 개무시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한번 솔직하게 만나서 이야기 해 보시구요.

    1.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구요.

    2. 제이님도 잘못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3. 그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 보세요

    4. 이야기 하다가 말다툼으로 가는건 다시 감정인데요.

    5. 감정 부분 잘 컨트롤 하시고, 나이 뭐 그렇게 상관없지만

    6. 제이지님이 연장자 이시니, 내 동생이라 생각하고 한번 이야기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사실 법적으로 고발하는 등의 시도를 했을 때 실제로 쉽게 결론이 날 확률은 현저히 적습니다. 현재는 화나 많이 나고 억울하겠지만 결국 퇴사할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