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7살 아이가 지속적으로 배변을 거부하다가 실수를 합니다.
첫째아이가 7살입니다.
응아를 변기에서 하라고 해도 안마렵다고 하며 끝까지 참고 억지로 변기에 앉혀도 참습니다.
그러다 결국 팬티에 실수를 해버립니다.
1년넘게 고쳐지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왜그러는지 물어봐도 대답을 안하다가 똥꼬가 아파서 참는다고 합니다.
자꾸 참고참다가 몇일만에 한번씩 하게되니 계속적으로 아팠다보니 또 참고 그러는 것 같아요. 실수를하고 나서 보면 똥꼬에서 피가 꽤 나더라구요. 참 난감합니다.
육아중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전문가의 소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