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박영효'입니다.
- 1882년 8월 9일 특명전권대사 겸 수신사인 박영효 일행이 인천에서 일본배를 타고 일본에 갈때, 그 동안 구상되고 논의되어 어느 정도 찬성을 본 국기의 도안 내용을 다소 수정한 태극사괘의 도안이 그려진 깃발를 국기로 게양할 것에 의견을 모으고 일본 선박 메이지마루에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 1883년 1월(음) 고종은 왕명으로 태극도형과 4괘가 그려진 국기를 공식으로 제정·반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