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검색을 해봤는데요.
스마트폰을 개통할때 원래는 신분증으로 인증을 했었는데, 이 인증방법이 강화되어 명의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안면인식 인증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12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하지만, 아직 확실히 시행하지는 않는것 같은데요. 명확하게 날짜를 발표하지 않았기때문에 안면인식 인증수단적용하지 않은 대리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초기 안정화 기간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본격적으로 시행되기까지는 3개월 후가 될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명의변경등의 모든 휴대폰 개통절차에서 본인인증수단이 신분증 검사에서 안면인식까지 확대된다고 합니다.
지금 은행이나 주식, 코인거래어플등에서는 안면인증시스템을 사용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분증과 얼굴을 대조해서 인증하는 시스템입니다. 신분증의 얼굴과 많이 다른 얼굴이라면 인증이 안될거라는 우려가 많습니다. 본인이 맞고, 신분증의 사진과 차이나지 않는다면 개통할때만 필요한 과정이니 문제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