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아니고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공감되서 적어봅니다. 그때의 발라드라하면 이별의 정서가 중요한데 현대에서는 이별 후 보고싶으면 얼마든지 SNS를 통해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뭔가 다신 보지 못한다는 절박함 같은게 없어져서 현대의 사랑과 이별은 발라드의 정서와 잘 맞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이유가100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공감이 되어 답변 남겨봅니다.
물론 2020년대에 들어서 발라드 인기가 주춤 했던 것은 사실 이지만 유행은 돌고 도는 것 처럼 다시 작년에 들어 서는 발라드가 인기를 회복 하는 추세 였습니다. 예를 들어 우즈나 황가람, 이창섭, 버즈와 같은 가수들의 발라드 류의 노래들이 댄스곡들을 밀어 내고 차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유행은 마치 패션 처럼 돌고 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