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은 여름에가면 진짜 덥긴한데 그 특유의 야시장 감성이 참 좋았습니다 리우허 야시장가서 해산물에 맥주 한잔하면 그게 진짜 여행온 맛 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보일락말락하는 보얼예술특구 거닐면서 사진찍으면 인생샷 건지기에도 아주 그만인 장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허강 근처에서 유람선 타며 야경보는게 제일 기억에 남는데 덥더라도 습기만 좀 견디면 가오슝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수있을겁니다.
저는 국내 인생 여행지로 충북 단양군을 추천합니다. 이곳은 사람이 없는데 그 대신 정말 아름다운 산세를 원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군 전체를 조망할수 있고 카페산에서 커피와 차 한잔 하면서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고수동굴도 멋지고 구경시장에 먹을것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