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엉뚱한두루미2025
아이 낯가림이심할때 없애는방법이있나요?
아이가 낯가림이 평소에 조금심한데 이럴때 조금씩 완하하는방법이나 낯가림을 없앨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단순하게 아기성향문제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기가 낯가림이 심한건 어쩔수가 없어요 사람이 많은곳에 데려가면 낫다고하지만 그것도 아이의 타고난 성향에 따라서 많이 다릅니다. 우리 둘째 아이가 낯가림이 심한데 정말 사람이 많은 곳에 데리고도 가보고 별의 별짓을 다해봤는데도 아이는 지금 초등학생인데도 그래요 그건 어쩔수없는 타고난 성향인것 같아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아이의 낯가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몇가지 방법 전달드려요.
부모님이 함께 있어주세요
아이가 낯선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부모님이 아이 곁에 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존재는 아이에게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전달하며 안도감을 줍니다.
부모님이 먼저 다가가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친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낯섦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님이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아이도 모방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낯선 상황에서의 긴장감을 덜어주세요
새로운 장소나 사람을 만날 때 아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함께 준비하세요
낯선 장소에 갈 때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나 애착 물건을 함께 가져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물건을 통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일관된 믿음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낯을 가릴 때 비난하거나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성향을 존중하고 기다려주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낯가림은 발달 과정의 일부입니다.
자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낯가림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리힌지 않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는 속도로 천천히 노출느시키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아이의 낯가림은 성향의 영향이 크지만, 완화 방법이 있습니다. 낯선 상황에서의 긴장감을 이해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점진적으로 새로운 사람이나 장소에 노출시켜 주세요. 부모님이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애착 물건을 활용하면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낯가림이 심하다고 억지로 그것을 바꾸려고 의식하시고 아이를 압박하시면 오히려 아이 정서에 좋지 못하답니다.
조금 낮가림이 있어도 그과정에서도 마음을여는 친구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렇게 마음을열었던 친구들을통해 곧잘 다른아이들하고도 잘지내게 될것입니다.
조금 늦을수는 있어도 결국에는 다들 친해져서 잘노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