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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은밀한사슴

아마도은밀한사슴

25.02.09

직장을 퇴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고민상담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입사를 했는데 그 지인은 저를 속였습니다. 팀원이 3명이라고 하고 제 경력을 살릴려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순간 팀원은 1명이고 그 1명은 나간다고 확정한 상태고 그 분 인수인계를 제가 받았고

제 경력이랑 전혀 다른 업무 입니다.

결국 그 분 퇴사는 했는데 저는 어떻게든 일을 꾸역꾸역 하고 있습니다

입사는 12월에 했고 12월말부터 퇴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사직서를 줘도 계속 받을 생각도 않하고 있고 노동부에 신고를 해야하나 그런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지인은 결국 사람 한명 뽑고 결정났으니 개한테 인수인계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3월 입사여서 3월 두쨋주 에 나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2월에 사직서 던지고 아무말 못하게 메일 카카오톡 다 던질것입니다.

참고로 그지인은 실무를 할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명이내의 소기업입니다.

팀에 그냥 저 혼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어이가 없죠 ㅎㅎㅎ 이렇게 속았으니

사직서를 받는 순간 난 안받았다고 하면 된다라고 하면 된다. 그런소리를 합니다.

사직서를 무시하는데요ㅎㅎㅎ 바로 제 위에가 제 지인 사인이어가지고요 ㅠㅠㅠ

이런 경험을 가진사람들이 있을까요????

이럴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25.02.09

    퇴사하기가 힘든 상황이시군요.

    지인 때문에 힘든 상황에 놓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직서를 제출했는데도 회사에서 무시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법적으로는 사직서를 제출하면 퇴사 의사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니, 그 점은 확실히 알고 계셔야 해요.

    노동부에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경우는 힘들겠지만, 결국은 본인을 위해서라도 잘 해결하길 바래요.

  • 직장에서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군요.

    사직서를 주었는데도 회사에서 받지 않으려는 경우는 정말 스트레스가 크죠.

    우선, 사직서는 법적으로 유효하니 꼭 보관해두세요.

    그리고 노동부에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상황을 설명하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줄 거예요.

    지인에게 속았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이해가 가요.

    이런 상황은 정말 어렵고 복잡하니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