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리털 파카라고 하는것이 지금말하는 패딩과 같은건가요?

제가 아는 부장님이 있는데요. 파카를 새로 샀다고 하는데 젊은 직원이 패딩예쁘네요. 라고 했는데 서로 다른말을 하는듯 하는데 파카와 패딩이 같은건데 연령에 따라 다르게 말하는것 같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가 오리털 파카라고 하는것이 지금말하는 패딩과 같은겁니다 예전에 패딩 초기 모델로 안쪽 자재를 오리털로많이 사용되어 오리털파카라고 많이 불리였습니다

  • 질문하신 오리털 파카가 패딩과 같은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크게 보자면 오리털 파카도

    패딩의 한 종류라고 보여집니다.

  • 솜이나 털을 넣어 두껍게 만든 겨울 옷을 파카라고 부릅니다.

    파카가 패딩보다는 범위가 좀 더 넓은 개념이라고 봐야 하지만 거의 두개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패딩은 충전재가 들어간 외투를 말합니다. 솜을 집어넣든, 오리털을 집어넣든 다 패딩이라고 보면 됩니다. 파카는 에스키모가 입는 모피 소재의 웃옷을 말하는데 요즘은 뭐 패딩이든 파카든 비슷하게 통하는 거 같습니다.

  • 오리털 파카가 지금 말하는 패딩과 같은것 입니다.옛날에는 패딩을 오리털 파카라고 불러서 부모님들은 오리털 파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