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 굶어도 살이 찌던데, 40 이후에는 먹는 즐거움은 포기해야 하나요?

30대만 해도 먹는 양이 많아도 알아서 소비하고 살로 가지 않고 운동을 하게 되면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그런데 40이 넘어가면서 나잇살이 찌는데 특히 뱃살이 잘 찌고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게 스트레스더라구요.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는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나잇살 이라는 것이 붙게 됩니다.

    나잇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식을 하면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조금씩 자주 나누어 먹는 습관을 기르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더라도 체중관리를 통해 건강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는 나이대가 40부터 입니다. 특히 먹는 그대로 살이 찌는 사람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나 과일 등을 섭취하면서 영양 조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제 경험 상 확실히 탄수화물을 줄이고, 유산소건 근력운동이건 하시면 살은 확실히 빠집니다.

    살이 너무 빠져도 보기 안좋긴 합니다.. 너무 비대해도 안좋고..

    적당히가 참 어렵네요..ㅠㅠ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운동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지만~ㅎㅎㅎㅎ

    즐거운데요? 행복하면 된다고 해써요~

    그대의 인생이 즐거웁길 바랍니다~^^

  • 저도 항상 느끼는 부분입니다

    흔히 나잇살이라고들 하지요

    본인의 식사량대비

    활동량감소가 크게 작용하지만

    근본적으로 신체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젊을때보다 에너지소비를 덜하는 구조로 바뀌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나이들수록

    40대 50대에서

    몸관리를 잘하고 싶다면

    먹는것도 조절하고 운동이 필수이며

    때론 더 많이 운동할 필요도 있다고봅니나

  • 다이어트는 확실히 평생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적어지니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항상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특히 뱃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지 않는 현상이 생깁니다. 40대 이후에는 예전과 같은 식사량과 운동으로는 감량 효과가 적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하지만 꾸준한 식습관 관리와 운동이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건강 유지에도 필수적이므로, 다이어트라기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속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 기초대사량 이줄어들며 몸에서 필요로하는 최소한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요구량이 적어지니 운동을 하지않고 식사량을 젊었늘떄랑 비슷하게 먹게 되면 자연히 살이 찔수 밖에 없는데요.

    따로 꾸준한 운동을 하시면서 관리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대사량도 늘어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