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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들.말이 느려서 걱정입니다

아들이 말이 느려서 걱정입니다

알아듣기는.잘 알아듣는데.말을.안합니다

혼자서 외계어처럼.엄청 떠들고.하는데.뭐라는지.모르겠고 엄마,까,물 이게.다입니다.

아직 좀더.기다리면 될까요? 걱정이.되기.시작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는 느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3개월이라면 느리다고 단정지을수없기에

      언어적인 자극을 주면서 조금더 기다려보는것이 좋을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언어가 조금 느린 감이 있는데요. 정말 걱정이 되시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언어치료도 함께 병행하시면 훨씬 언어 발달과 말이 트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아이마다 언어발달 등에 대한

      차이가 다소 있습니다만

      한번 언어발달 검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