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에 흥분하는지 그리고 뭐가 없으면 안되는지가 중요한 기준이되어 찾을 수 있습니다. 평소 너무나 하고 싶었지만 회사나 일 등으로 시간이 없어 하지 못했던 것을 먼저 시작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평소 운동을 하고 싶었다든지 독서를 하고 싶었는지 깊게 생각해보면 답은 바로 나옵니다.
주어진 삶에 익숙해져 있다가도, 어느 순간 ‘이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먼저 내가 에너지 받는 활동과 지속적으로 끌리는 관심사를 작은 실험처럼 하나씩 해보는 게 좋아요. 큰 결정보다 작은 경험을 반복하면 스스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힘이 생기고, 결국 나만의 길이 또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