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머리가곱슬이심하다보니 매직을해도

분명 머리가펴진듯했는데 또감고나면원래곱슬심하게돌아가는데 미용사들도 하다하다지쳐 많이힘들어하고 시간도많이걸리고 팔도 많이아플거같은데..어떤분이 하다가 나진짜 이런머리하기싫다 이러는데 저도이해가가서 아무말도못했는데 조금속상하더라구요ㅜ 엄연히 돈내고햇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미용실은 잘 골라가셔야하실듯 해요

    그렇게 말한것은 너무하네요.

    돈 받고 일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말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엄연히 돈내고 했는데 꼽받을 필요는 없어요.

  • 질문자님도 화를 내셔야합니다. 머리카락 상태가 나쁘기 때문에 분명 금액도 더 지불 하셨을텐데 그러한 태도를 보인다는 건 고객을 무시하는 겁니다. 다음부턴 그렇게 나오면 실장 불러서 디자이너 변경 요청 하세요. 돈을 낸 만큼 제대로 서비스 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100% 동질감을 느낍니다. 저도 곱슬이거든요.

    전 반가르마 타면 좌,우측이 완전히 다른방향으로 서로 꺾여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 곱슬거리게 말아버립니다.

    그냥 생머리를 포기하면 편하더라고요.

  • 아무래도 미용사 디자이너분이 너무 선을넘는말을 한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손님앞에서 그런말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머리카락이 곱슬이 심해서 매직을 해도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 미용사도 힘들어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들이 지쳐하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이런 머리 하기 싫다"고 말하는 미용사의 태도는 고객 입장에서 속상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지불했기 때문에, 그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부적절해 보입니다. 고객과 미용사 모두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