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도 뚝배기그릇을사용했나요?

드라마에서 조선시대배경을보면 주막에서 국밥먹을때 주모가 국밥그릇을 뚝배기그릇으로주던데 조선시대에서도 뚝배기그릇을사용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에도 뚝배기 그릇을 사용했나에 대한 것으로

    당시에는 뚝배기와 유사한 옹기 그릇 등이

    조선 전역에서 널리 사용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 조선 시대에도 지금과 비슷한 뚝배기 형태의 토기, 옹기그릇이 널리 쓰였습니다.

    뚝배기는 불에 직접 올려도 견디는 재질이라 된장국, 찌개, 탕 같은 국물 요리에 특히 많이 쓰였습니다.

    서민 가정뿐 아니라 관청, 역관의 공방에서도 생산돼 조리용 기본 용기로 취급됐습니다.

    오늘날 뚝배기의 조상 격 그릇이 이미 조선 전기부터 자리 잡고 있었다고 보면 됩니다.

  • 조선시대에서도 뚝배기 그릇을 사용한 기록이 있지만 지금처럼 품질이 좋은 뚝배기 그릇은 아니고

    투박한 느낌의 뚝배기 그릇을 사용했다고 전해져 있습니다.

    양반들이나 부유한 집안에서는 도자기 그릇을 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 예 사용 했습니다.

    금속류는 매우 귀해서 양반가가 아닌 이상 사용하기 힘들고

    나무 그릇은 뜨거운 요리를 넣으면 단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고려시대 때부터 한반도에선 도자기류 그릇을 자주 사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