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재테크, 주식 관련 답변자이자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는 김부자입니다.
복리의 개념은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우선 말씀하신대로 배당금을 받아 재투자하여 지속적으로 복리로 배당을 받으실 수 있으나 아무 주식이나 사면 복리가 적용이 안될수있습니다.
망해가는 주식을 사게되면 복리는 커녕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하고 성장하는 주식이라면 배당금을 받지 않아도 복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10,000원 하는 주식을 사서 1년동안 보유했더니 20%가 상승했다면 12,000원이 되지만 또 그 주식이 1년이 지나 20%가 상승하면 14,400원이 되고 그 주식이 또 1년이 지나 20%가 상승하면 17,280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내가 투자한 10,000원이 매년 20%의 수익률을 낸다고 가정했을 때 30년 뒤의 나의 10,000원은 2,373,549원으로 불어나게됩니다.
만약 10,000,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하고 매년 20%의 수익률을 낸다고 가정했을 때 30년 뒤의 나의 10,000,000만 원은 2,373,762,986원으로 불어나게됩니다.
이런식으로 복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물론 연 20%의 수익률을 올리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의 절반인 10%라해도 엄청난 수익률이라고 생각이됩니다.
어느 곳에 투자를 해야 복리를 받는지 알고 싶습니다에 대한 답변은 오랫동안 성장하고 돈을 잘벌기업에 장기 투자를 하시면 복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