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폭발물 처리반은 한국 전쟁 이후 미군의 영향으로 처음 처리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미군의 지원을 받아 처리가 이뤄졌습니다. 1950년에서 1953년까지 1,2군 사령부 산하부대로 9대 반이 창설되었습니다.
그리고 1960년대 들어 한국군내에 정식 폭발문 처리반이 조직되었습니다. 현재 육군은 병기 병과, 해군은 폭발물 처리대(EOD)를 운영하며 해군 소속의 특수부대에서 활동하고, 공군은 항공탄약정비 특기 소속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경찰특공대에서도 폭발물 처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