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연립주택 거래량 12년 만에 최대 기록... 투자가 몰리는 이유는?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실수요와 함께 투자수요까지 몰려 서울의 다세대 연립 주택 거래량이 12년 만에 최대 기록.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계속되면서 눈을 돌리는 실수요자들이 있는 데다,
다세대/연립도 가격이 뛸까봐 염려하는 풍선효과도 영 향을 미쳤다.
이는 아파트와 달리 전세자금 대출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여전히 가능하고,
등록 임대 세재 혜택도 유지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 목적의 매매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다 주택자에 대한 양도 소득세 중과나 종부세에 대한 과세 부담이 커져 투기적인 과수요나 단기 시세차익 수요가 시장에서
버티기는 쉽지 않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