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원래는 계좌번호를 넣지 않았죠. 그런데 코로나 이후로 결혼식에 참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청첩장에 계좌번호를 적어서 만들기 시작했더라고요
그리고 코로나가 지금은 잠잠해 져도 아직도 계좌번호를 적어서 많이 나눠줍니다.
이제는 그냥 당연시 되어가고 있으니 계좌번호를 적어서 만드시기 바랍니다.
받는 사람들도 가는 사람한테 부탁하기도 좀 그렇고 계좌번호를 묻기도 좀 그러니, 그냥 적어서 주는게 훨 편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