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농사를 2년 정도 했습니다 장사가 너무 안 돼서 나무와 우리 가족이 먹을 것들 채소와 같은 것들을 심었는데요 당장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2년 동안 반타작도 못한 것 같습니다 돈과 시간을 날렸습니다 이렇게 되면이 힘든 일을 누가 과연 할지 그리고 누가 시골 생활을 할지 현대인들에게 다시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계시는 분들이라도 어떻게든 살리고 더욱더 편의를 봐 주어야 서울이나 경기에 몰려 있는 젊은층들이나 사람들이 어느 정도 이동할 가능성이라도 있을 텐데 이와 같은 것들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말씀대로 식량 안보를 누가 지킬 것인지 참 안타까운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