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페르시아 전쟁으로,
서양 전사들과 동양 전사들의 동서양 최초 전쟁이 발발합니다. 지금의 이란에 위치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을 최강으로 이끌었던 다리우스 대왕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세계정복을 꿈꾸며 이집트, 인도 등을 정복하며 영토를 넓히고 세계 정복의 야욕을 품고 주변 국가들을 정복해 나가던 페르시아는 기원전 500년 아오니아 인들이 실행한 독립전쟁을 진압하나 아오니아 인들의 독립전쟁을 진압하던 중 페르시아는 그리스에 속한 도시국가 아테네가 군대를 파견해 아오이나 인들의 독립전쟁을 도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에 해의 해상권을 페르시아에게 뺏기는 것이 두려웠던 아테네가 페르시아를 막기 위해 아오니아 인들의 독립전쟁을 도왔으며 이를 자국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인 페르시아는 그리스에 선전포고를 하고 총 3차례 원정을 시작합니다.
이 전쟁은 동서양이 처음 치룬 전댕으로 서양인 아테네의 승리로 끝이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