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상판에 나사를 박아도 되는 경우는 상판이 목재로 되어 있는 경우, 나사 길이가 상판 두께보다 짧거나 같도록 주의할 수 있는 경우, 기존 구멍이 너무 어긋나 조립이 사실상 불가능할 경우입니다.
주의할 점은, 상판 관통 위험이 있으니 나사 길이는 상판 두께의 2/3이하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파손 및 약화 가능성이 있으니 가급적 작은 드릴로 선작업 후 나사 조이기를 권장합니다.
책상 수평과 수직 문제도 있습니다. 프레임과 상판이 틀어져 있으면 책상이 흔들리거나 뒤틀릴 수 있습니다. 조립 전에 임시 고정해서 전체 수평 상태를 확인 후 작업하세요.
a/s나 교환이 불가하죠. 임의로 구멍을 뚫으면 해당 제품으 교환/환불이 안될 수 있으니 제조사 고객센터에 먼저 문의해보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