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미국대통령이 갑자기 말기암이 될수 있나요?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4개월 만에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 임기시절에 이미 암판정을 받은것 아닌가요? 어떻게 갑자기 4기암에 뼈까지 전이가 될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이든 전 대통령은 퇴임 후 배뇨 증상이 악화돼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된 4기 상태로 진단됐다고 합니다.

    임기 중에 암 진단을 받았다는 공식 발표는 없었고, 증상이 거의 없던 상태에서 갑자기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립선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고령일수록 진행이 빨라질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정말 중요합니다.

  • 전립선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느리게 진행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진단 시점과 진행 속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갑자기 4기까지 진행된 건 암이 빠르게 퍼졌거나 조기 발견이 어려웠던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는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을 수도 있어요

  • 이미암을앓고잇엇던거같기도하고 혹은전립선암은조기발견하면 완치가잘데는병인데 트럼프에게 자기가족은 건드리지말라는 환자라고미리말하는거같아요

  • 바이든 대통령의 경우 대통령자리에 있을때는 최첨단 의료기술혜택을 받았겠지만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단뒤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된듯합니다. 아마도 그전부터 문제가 있었을 확률이 높고 대통령직에서 있을적 최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그동안 건강을 유지를 해온게 아닌가 싶네요

  • 암의 진행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이드 전 대통령이 워낙 고령인지라 암이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고요, 물론,재임시절에 걸렸는데

    발표를 안했을 수도 있어요,

    현재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이든 미국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이

    뼈까지 전이가 되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대통령 임기시절 주치의 건강관리를

    받고 있었던만큼 임기중에 암 판정을

    받았을것으로 추정됩니다만

    현재

    공식적으로는 확인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