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약간흥겨운목련

약간흥겨운목련

회사에 가불 요청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500만원이 나갈 일이 생겨서 회사에 가불이 되는지 여쭤보려고 하는데 사이가 어색해질까요..? 과장 경력직이로 입사한지 두달 됐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가급적 가불은 않는게 좋겠지요!

    우선은 급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불을 안해도 될걸!하는 생각을 하게 될것입니다. 아니면 다음달에 해도 되지않을까요! 먼저 쓰면 다음달이 줄어들거니까요~~

  • 가불이 정말 필요한 상황이라면 회사에 가불이 필요한 사유를

    잘 적으셔서 제출하시면 나중에 어색해질일 없이

    잘 받으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입사를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회사에 가불을 요청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가불이 통하는지도 의문이구요 가급적 급한돈이 아니라면 대출을 이용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력으로 이직한 것이면 실력이나 성실성, 책임감 등 인정 받은 것으로 회사에 사정 말하면 가불 해줄 것이고 이는 사이가 어색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입장에서 월급을 한달 당겨 주는 것으로 500만 원은 부담되는 금액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꼭 어색해진다고 하긴 그렇고, 못할 말은 아니지만

    회사나 상사 성향에 따라 달갑게 보지 않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입사한지 두달이면 그리 긴 시간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신뢰관계가 덜 쌓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상세한 이유를 묻고, 관련하여 서류를 작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회사에 이러한 설명이 가능하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방법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가불 요청은 회사 문화와 상사 성향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지만, 개인 사정이 명확하고 업무 성과가 좋다면 꼭 어색해지진 않습니다. 다만 금액이 500만 원처럼 크면 회사 입장에서 부담이 클 수 있어, 불가 사유나 대안을 제시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청 전 가불이 가능한지 인사팀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단정하고 진지하게 필요한 이유와 상환 계획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사적인 부탁처럼 보이지 않도록 절차에 맞춰 공식적으로 신청하면 관계에 주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거절당하더라도 성과와 태도를 유지하면 신뢰는 계속 쌓을 수 있습니다.

  • 충분히 물어보실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입장에서 그렇게 크게 좋게 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래다닌 사원이라면 회사가 배려해줄수는 있지만,

    입사하신지 얼마안되시었다면, 회사에는 해주기를 꺼러할것 같고,

    해준다고해도 그렇게 좋게 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충분히 고려하신뒤에 문의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같은 경우엔 시기상 좀 애매하긴 해요 입사한 지 두 달이면 아직 회사 사정도 잘 모르고 동료들이랑 관계도 완전히 자리잡진 않았을텐데 갑자기 큰 돈을 가불받으려하면 상사나 인사팀에서 좀 의외로 받아들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500만원이면 작은 액수가 아니라서 회사에 따라선 절차도 까다로울듯해요 근데 정말 급하신 거면 어쩔 수 없으니까 미리 전화로 가능한지 확인해보시는게 낫다고 봐요 그리고 가불 신청할 때 간단하게 사유도 말씀드리시구요 개인적인 급한 일이라고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게 보지는 않을것 같아요 경력직으로 과장으로 입사를

    한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할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회사보다는 일반 은행에서 마이너스 대출같은것을 받아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회사에 가불은 좀 성급한것 같습니다 본인의 이미지에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 입사 기간이 너무 짧아서 거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만, 사실대로 어디에 써야 하는지 이유를 잘 소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안 좋아질 가능성은 감수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