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레티놀 사용 후 인공광원 노출이 피부에 자극을 준 걸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
레티놀 0.05 정도를 밤에 집에서 발랐는데,
햇빛을 보지 않았고 형광등이나 전자제품 불빛에만
노출이 되었을뿐인데 얼굴이 잿빛으로 변색되더라구요.
당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기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얼굴이 전날과 똑같이 잿빛이고, 볼이 빨갛게 자극을 받아있어
황급히 씻어내고 진정크림을 바르니, 다음날에 피부가 돌아왔어요.
햇빛, 즉 자외선에 노출되지만 않으면 형광등같은 인공불빛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알고있는데, 변색 원인이 무엇일까요?
인공광원이 영향을 준 것인지, 이유를 알고 싶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