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오행적으로 본다면 한반도에는 좁은 국토에 많은 산지가 형성되어 산들이 각자 자기의 기세를 뽐내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을 닮아 각자 자기세를 뽐내는 것이죠
한반도의 내부 분열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고 예전부터 있어온 것입니다
고려시대에는 여러 세도가들이 나타나 자기들 세력을 다투었고, 조선 시대도 여러 붕당,가문들이 나타나 각자의 세를 다투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나쁘게만 생각할것은 아니겠습니다
중동 같이 대체로 평지가 많은데 소수의 산맥과 산세가 나타나면 그 소수의 산지에 기운은 몰리고, 절대 권력자가 등장하는 것이죠
옛날의 술탄이 되겠습니다
지금도 이곳은 강력한 권력을 가진 지도자가 등장하죠
한국과 이런곳들 중 어느곳이 살기 좋습니까?
이런것을 고려해서 중용에 맞출 수 있으면 보다 나은 국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