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나요?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흥미가 엄청 많고
스마트폰을 주게 되면 스마트폰을 볼 때는 상당히 집중하여 보던데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게임 종류들 중에서도
블록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등
이런 놀이의 경우에는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나요?
지나친 시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도움이 될 여지도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스마트폰 게임이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가
아이들의 뇌.인지 발달을 저하시키는 경향이 높기 때문 입니다.
허나 아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인데요.
이는 하루 30분 ~1시간 정도가 적당 하구요.
그리고 아이에게 코딩교육을 시켜주는 것이 아이가 aI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창의. 상상력. 뇌.인지발달(두뇌)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정적인 활동 입니다.
책읽기. 그림그리기 및 색칠하기. 블럭놀이(레고 및 다양한 블럭), 퍼즐맞추기, 종이접기, 다양한 보드게임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 신체표현, 악기연주, 요리활동, 과학실험도 아이의 창의성. 상상력. 뇌.인지발달. 사회성. 지구력. 문제해결능력.
집중력. 사고력 등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은 적절한 종류와 시간 관리가 전제된다면 일부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퍼즐류 게임은 시각적 주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즉각적 보상이 강한 게임은 현실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선별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 부모 관여 오프라인 놀이와 병행할 때 긍정적인 도구로 활용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적절한 스마트폰 게임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록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같은 게임은 인지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여지가 있으며, 과도하지 않은 시간(하루 20-30분 이내)으로 활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숨은 물건 찾기 게임은 시각 기억력, 주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게임이 뇌의 전두엽 활동을 자극해 집중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블록 퍼즐 게임도 논리적 사고와 공간 인식을 발달시키며,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루 1시간 미만으로 제한하면 언어발달 저하나 과잉 행동 위험이 줄어듭니다. 부모가 함께 플레이하며 대화하면 교육 효과가 배가됩니다. 화면 시간 후 야외 활동이나 책 읽기로 균형 맞추세요.
스마트폰 게임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은 무조건 해롭다고만 볼 수는 없어요. 블록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같은 게임은 집중력과 관찰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규칙을 이해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인지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시간과 방식’이에요. 지나치게 오래 하거나 단순히 화면만 바라보는 습관이 되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짧은 시간 동안 놀이처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모가 함께 참여해 대화를 나누며 게임을 즐기면 학습 효과와 정서적 교류까지 얻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게임은 적절히 활용하면 아이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사칙연산이나 퍼즐같이두뇌를 활용하고생각하는것이라면
도움이될수있으나
지나치게자극적이거나 단순히 누르고반복하는것은 큰도움이된다고보기어려울수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