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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사람이 외모에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곳중의 하나가 머리가 아닐까 합니다.
머리가 빠지거나 일부대머리가 되는 경우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요.
어떤 사람은 가발을 쓰거나 어떤 사람은 머리를 심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예 깨끗하게 밀어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완전히 밀어 버리는 경우는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머리가 있어도 대머리를 패션으로 밀어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탈모가 왔을때 머리를 심고 관리하는게 귀찮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니 그냥 밀어버리고 마음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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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두발을 관리하는 것이 귀찮을 경우에는 아몌 밀어버리는 거죠.
가발 좋고 모발이식 좋으나 비용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기도 하구요.
삐닥한파리23
애매하게 있는 머리카락으로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시원하게 머리를 밀어서 오히려 개성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관리하기도 민머리가 더 편하죠
보미야보미야
대머리인 사람이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리는 경우는
그것이 차라리 더 보기가 괜찮기 때문이며
동시에 머리 관리도 잘 되기 때문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탈모가 되어서 대머리가 되면 듬성듬성이 있기 때문에 엄청 보기 싫어서 완전히 밀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완전 밀어버린게 낫지 대머리처럼 있으면 훨씬 보기 안 좋아요
놀라운제비261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이지만 젊은 분들은 아무래도 중간이 텅 비어있는 스타일이 더 나이들어보여 스트레스 받고싶지않아 확 밀어버려 개성으로 살리신다고 합니다.
청초한당나귀247
글쎄요
본인이 보기에 보기에 좋지않거나 오히려 민머리가 더 나아보이는경우에 밀기도 합니다
외국인 민머리에대해 큰 고민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