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인 사람이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리는 경우는 왜 그럴까요?

사람이 외모에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곳중의 하나가 머리가 아닐까 합니다.

머리가 빠지거나 일부대머리가 되는 경우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요.

어떤 사람은 가발을 쓰거나 어떤 사람은 머리를 심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예 깨끗하게 밀어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완전히 밀어 버리는 경우는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가 있어도 대머리를 패션으로 밀어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탈모가 왔을때 머리를 심고 관리하는게 귀찮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니 그냥 밀어버리고 마음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두발을 관리하는 것이 귀찮을 경우에는 아몌 밀어버리는 거죠.

    가발 좋고 모발이식 좋으나 비용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기도 하구요.

  • 애매하게 있는 머리카락으로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시원하게 머리를 밀어서 오히려 개성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관리하기도 민머리가 더 편하죠

  • 대머리인 사람이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리는 경우는

    그것이 차라리 더 보기가 괜찮기 때문이며

    동시에 머리 관리도 잘 되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탈모가 되어서 대머리가 되면 듬성듬성이 있기 때문에 엄청 보기 싫어서 완전히 밀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완전 밀어버린게 낫지 대머리처럼 있으면 훨씬 보기 안 좋아요

  •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이지만 젊은 분들은 아무래도 중간이 텅 비어있는 스타일이 더 나이들어보여 스트레스 받고싶지않아 확 밀어버려 개성으로 살리신다고 합니다.

  • 글쎄요

    본인이 보기에 보기에 좋지않거나 오히려 민머리가 더 나아보이는경우에 밀기도 합니다

    외국인 민머리에대해 큰 고민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