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학문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25.03.31

그리스신화 천계의 우라노스가 그들의 자식들을 지옥 밑에 가둬버린 이유가 뭔가요?

그리스 신화 중

올핌포스 이전의 태초 신들 중에

최고의 신은

하늘을 대표하는 우라노스 였는데요

우라노스는 대지의 여신 가이와의 사이에서

여러 티탄들을 낳았고

후에 그 뒤를 잇는 크로노스는 그 들 중 막내 티탄으로 압니다만..

근데 이 우라노스가 낳은 자식중에는

키클롭스 라는 외눈박이 거인들도 있었고

그들은 천둥이나 번개에 관련한 기술이 남다른 자식들 이었다는데요.

근데 이 들도 분명히 자식들인데

지옥의 더 밑에 있는

타로타로스에 전부다 감금해 버렸다는데요?

정확히 우라노스가

이 키클롭스 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둔 이유가 있나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문가 답변 평가답변의 별점을 선택하여 평가를 해주세요.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우라노스가 자신의 아들들인 키클롭스(외눈박이 거인)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둔 이유는 그들의 외형과 힘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우라노스는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함께 여러 자식을 낳았는데 그 중에는 티탄족, 키클롭스, 헤카톤케이레스가 있었습니다.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레스는 보통 인간과는 달리 외눈 거인 또는 백 개의 팔을 가진 거인이었고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우라노스는 이들이 자신의 권위를 위협할 것을 두려워하여 태어나자마자 타르타노스에 가두었습니다. 이러한 우라노스의 행동에 분노한 가이아는 막내아들 크로노스를 시켜 우라노스를 공격하게 했습니다. 크로노스는 우라노스를 거세하고 권력을 빼앗았지만 이후에도 키클롭스를 풀어주지 않았고 나중에 크로노스의 아들인 제우스가 아버지에 대항하여 전쟁을 벌일 때 키클롭스를 풀어주었고 그들은 제우스에게 번개를 만들어 주며 승리를 돕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