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이너의 경우에는 깊이 알진 못해도 어느정도 CSS를 알고 있고
퍼블리싱까지는 아니라도 대충이라도 HTML 작성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많습니다.
굳이 그게아니라도 나모가 알아서 HTML 코드로 변환해주기도 하구요.
하지만 안드로이드 디자이너나 iOS 디자이너가 따로 퍼블리싱영역까지 손댄다는것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웹은 굳이 디자이너가 툴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거나 하지 않아도 코딩을 하고 퍼블리싱 된 화면을 볼 수 있는 반면에
앱은 따로 툴을 써가면서 확인을 해 봐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기도 한 것도 이유도 있고
디자이너가 전문적으로 앱 디자인만 하는 디자이너는 사실 개발 10년차가 넘었지만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