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 총 금액 중 일부만 먼저 지급하고, 서류를 주고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해보세요. 예를 들어 공사 비용이 100만원이라면, 50%만 먼저 입금하고 서류를 받은 후 나머지를 지급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또는 서류가 없으면 보험 처리가 어렵고, 공사 비용 지급도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 업체가 입장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업체가 정식 사업자로 등록된 곳인지 확인하려면 국세청 홈텍스에서 사업자 등록번호를 조회해보시고, 업체가 끝까지 서류를 거부하면서 돈을 먼저 요구한다면, 다른 누수 업체에 문의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