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얼마까지 오를 것 같으세요??
국장 상승세가 이제 정말 무섭네요. 주로 미장만 하다가 별로라 일부 팔고 옮겨볼까 하는데 너무 늦은 걸까요? 거침없이 올라가는 중이라 지금 태워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얼마까지 오르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조정이 끝나게 되면 다시 우상향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조정 장에 들어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국장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보입니다.
더 오를지 떨어질지 전문가들도 예측하기가 어려워 보이고,
조정을 받아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특히 미장 투자자들이 요즘 포모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 일부 국장으로 이동하는 사례는 많아보입니다.
단순히 국장으로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실적과 미래가 있는 기업을 선정하고,
현금비중을 조절하면서 투자하는 것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상단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현재 상승이 실적 상향과 유동성 개선에 기반한 것인지 아니면 단기 수급 쏠림인지에 따라 지속 가능성은 달라집니다. 이미 급등 구간이라면 전액 이동보다는 일부만 분할로 옮기고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조정 시 추가 대응하는 전략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더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급등 중일 때 뒤늦은 진입은 변동성 위험이 큽니다. 일부 자금만 분할 진입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전액 이동은 리스크가 큽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까지 코스피 지수는 6300도 뚫고 가는 상황으로 고점을 뚫으면서 많이 사람들이 조정장을 예견했지만 현재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이 나오며 호재가 터지고 있기 때문에 고점이 지지선으로 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질적인 반도체 성과와 실적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상법 개정안 등 우리나라 증시를 확대할 수 있는 소재가 계속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잘 판단하신다면 도움이 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는 결과론 적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여러 의견을 참조해서 투자하시는게 현명합니다.
국내증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코스피 지수 기준 7000~8000선을 고점 전망 하고 있으며, 다이렉트로 올라가기 보다는 조정을 1~2개월 겪고 난 후에 재상승을 하여 돌파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투자를 하기에는 지금은 다소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때 분할로 주우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상승은 단순한 거품이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실적이 뒷받침된 결과입니다. 국회를 통과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증시의 기초 체력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었습니다. DB금융투자와 KB증권 등 주요 기관들은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7250~7500포인트까지 상향하며, 6000선이 고점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라고 분석합니다. 외국인 자금이 미 증시에서 한국으로 대거 유입되는 이유는 한국 상장사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전년 대비 약 48% 급증한 527조 원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늦었다고 자책하기보다는 7000시대를 향한 장기적 우상향 흐름에 올라타되 철저히 분할 매수로 리스크를 관리하며 진입하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코스피의 상한을 전망하기는 어려우며, 다만 과열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갑자기 진입하기보다, 분할매수, 매입의 관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현재 6300선을 돌파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들이 크게 오르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과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코스피가 상반기 내 7000대를 넘보고, 장기적으로는 8000까지도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가파른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과 투자심리가 동시에 작용하는 강세 국면이지만, 단기적 과열 우려와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항상 존재합니다. 미 증시가 조정 국면을 보인다거나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질 경우, 한국 증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무작정 늦었다고 생각해 급하게 움직이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목표와 리스크 허용 범위를 고려해 분할 매수나 리밸런싱 전략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