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처음 보는 경우 대화를 어느정도 해보기 전에는 당연히 외모가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는데 중요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다만 몇번 본 사이이라고 하면 상대방을 평가하는 자기만의 기준에 따라 외모, 습관, 행동, 태도, 기타 조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호감형인 외모인 경우 상대방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어질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을걸로 보입니다.(호감형 외모인 경우 좀 더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외모가 전부는 아니기에 상대방을 판단할때는 말투와 습관, 예의, 가치관 등 종합적인 판단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잘난 외모라도 말투나 습관, 태도 등이 본인이 생각했던 이미지와 매우 다르거나 (안좋은쪽으로) 단점이 많아 보이는 경우 가까워지려는 마음이 안생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