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체에 이미 입혀진 자막은 사용자가 색, 윤곽선을 직접 바꿀 수 없어서 근본적인 개선은 어렵지만 화면 조절과 재생 환경을 바꾸면 가독성을 꽤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음 모니터의 명암, 감마 값을 낮춰 영사으이 밝은 영역을 조금 눌러주는 것입니다.
흰색 자막이 밝은 화면에 묻히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화면 전체 색온도를 약간 따뜻하게 조정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흰색 대비가 달라져 자막 윤곽이 더 잘 보입니다.
회질 보정 기능이 있는 플레이어의 샤프니스, 톤맵 조절을 이용하면 자막 외곽이 조금 더 도드라져 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