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래된 아파트 나무 창문 덜컹거림으로 인한 실리콘 마감
저희 집이 사진과 같은 나무 창문 + 알루미늄 샷시 조합의 구축 아파트 입니다!
겨울엔 우풍이 너무 심하고 바람이 불어도 창문을 여닫아도 창문틀과 유리 사이의 유격 때문인지 덜컹거리는 소리가 엄청 큰 편입니다
그 소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두번째 사진의 빨간 색으로 표시한 이음매 부분에 셀프 실리콘 시공을 해보려고 하는데 해도 괜찮은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페인팅과 시공 둘 중 순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퍼티 > 페인트 -> 바니쉬 -> 청소 ->실리콘 시공 순으로 셀프 인테리어 도전하면 되나요?